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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모조모 2023.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7 브루노 마스 내한 후기 현대카드가 부르노 ~ 부르노 마스(Bruno Mars)가 한국에 내한을 했다. 친구가 티케팅을 해줘서 다행히 정가에 부르노 마스를 볼 수 있게 되었다. Ground석의 리셀 가격은 지금 170~180만원 정도 하는걸로 알고 있다. 우선 7일전, 1일전부터 현대카드에서 계속해서 부르노 마스의 내한이 임박했음을 일상 속에서 계속 상기시켜준다. 이번 공연은 지정석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애써 이른 시간부터 갈 필요가 없어서 너무 쾌적하고 좋았다. 17일에는 종합운동장-잠실에서 부르노 마스를 포함해 야구경기부터 아이돌공연 등등 거의 6가지의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인파가 굉장히 많이 몰릴 것이라고 예상을 했었지만 생각보다 많이 있지 않았다. 지정석이라 사람들이 편하게 입장을 한 부분이 좋은 영.. 더보기
  • Life Style 호주에서 뭐해야하나(아침, 점심, 저녁)-평범 호주에 왔는데 뭐 할까 고민이 많으시죠. 한국과 호주의 노는 방식에는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도 한국에서는 다양하게 여가를 즐기고 있어서 생각보다 어색하시지는 않을 겁니다. 한국에서 즐길거리에는 영화관 가기, 맛집 찾아가기, 운동하기(클라이밍, 볼링, 자전거, 수영 등), 근교의 카페로 쉬러 가기 등이 있고 이 밖에도 여러 가지 놀거리가 있습니다. 사실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가지 행위들은 한국에서도 비슷하게(?) 충분히 즐기실 수 있습니다. 어찌 보면 굉장히 평범한 주말 정도가 될 수 있는 호주에서의 하루를 소개합니다. 아침 아침입니다. 여러분들은 아침에 카페를 가야만 합니다. 다양한 브런치 카페들이 있죠. 호주의 음식이 맛있는 편은 아닙니다만 브런치는 먹을만하더라고요. 이 나라 사람들.. 더보기
  • Life Style 경험자가 말하는 호주 마트(Coles, woolworths, ALDI) 호주에서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마트는 Coles, woolworths, ALDI 가 있습니다. 경험상 가격순은 woolworths->coles->ALDI 순서로 비쌌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coles랑 woolworths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어서 집가까운데로 가는게 최고입니다. 약간 한국의 이마트보다는 좀 더 작은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형건물 지하에 있기도 하고 주택단지 옆에 단층으로 넓게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확실히 땅이 큰 나라답게 마트조차 정말 크구나 할 때가 많습니다. 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을 구매할 수 있는 곳이고, 사실 이런 포스팅을 접하지 않더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요. 구매할 수 있는 물품들은 야채, 고기, 음료수, 아이스크림, 시리얼, 소스, 파스타, 갓.. 더보기

치로의 일상

치로의 일상이라는 말 그대로 소소한 일상, 생각, 크고 작은 일을 일기처럼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제 나이도 먹어서 누가 알아보든 개의치 않은 지경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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